[NEWS][연속좌담①] 비영리조직 디지털 전환, 점수는 몇 점?

2020-07-06

해묵은 주제를 하나 꺼내 보려고 합니다.
바로 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전환' 입니다.


시민들은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는데
비영리 조직은
여전히 전통 매체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IT 도구를 활용한 협업이

강조되고 있는데
비영리 조직은
기존의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구나데이터는
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전환 현 주소는 어디이고
극복 방안은 무엇인지
현장의 활동가들과 함께 모색하는
연속 좌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좌담회는 두 그룹과 진행했으며
나눈 이야기를 정리하여

총 4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연재 순서

- [연속좌담①] 비영리조직 디지털 전환, 점수는 몇 점?
- [연속좌담②] 디지털 전환, 의지가 있어도 실행이 안 되는 이유
- [연속좌담③] 나와라 IT 만능팔, 현장 활동가들이 느낀 비영리 디지털 전환
- [연속좌담④] 시행착오를 통해 배운 것들



1차 좌담회 참석자

  • 김연주 (슬로워크 CDO)
  • 정지훈 (비영리IT지원센터 이사)
  • 최위환 (녹색연합 녹색e음팀 활동가)
  • 정진임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소장)
  • 김종원 (소셜프리즘 대표)  
  • 인동준 (공동체IT사회적협동조합 상임이사)
  • 진행 : 김자유 (누구나데이터 대표)


김자유 (누구나데이터 대표)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누구나데이터가 '누구나스타트' 라는 이름으로
비영리 조직 활동가를 위한
디지털 역량 교육 사업을 시작하려고 해요.
그런데 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역량에 대한
진단이 먼저 필요할 것 같았어요.
현재 어느 정도 수준이고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등등...
비영리 섹터에서 비슷한 고민을 해온
다양한 분들과 함께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좌담회 자리를 마련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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