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작지만 멋진 일을 만나다] 데이터에도 민주주의가 필요하다 - 누구나데이터

2018-10-11


여러분의 이번 캠페인은 어땠나요? 반응은 괜찮았나요? 성공적이었다구요? 어떻게 확신하나요? 디자인이 예뻐서? 조회수가 높았으니까?… 우리에겐 조금 더 정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왜 일요일보다 월요일에 더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았는지, 그 사람은 어떤 경로로 우리 캠페인에 호감을 표했는지, 왜 그 게시물만 유독 인기가 없었는지 같은 것들 말이죠. 하지만 이런 데이터는 대체 어디에서 볼 수 있는 걸까요? 대기업 혹은 대선 캠프에서나 할 수 있는 일 아니었던가요? 우리처럼 작은 조직도, 1인 활동가도 이런 데이터를 볼 수 있다면, 활용할 수 있다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이런 우리의 질문에 ‘누구나 할 수 있다’라고 답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비영리 분야에서 ‘데이터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는 ‘누구나데이터’의 김자유 대표를 만났...

서울시NPO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이어서 읽기 →